한국일보

연례 위안부 글·그림 학생 공모전 개최

2021-03-01 (월) 08: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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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CFL, 4월 30일 출품 마감

연례 위안부 글·그림 학생 공모전 개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이끈 학생 단체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가 연례 위안부 글·그림 학생 공모전을 연다.

YCFL은 “인권보호 메시지를 담은 위안부 이슈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글과 미술 작품 공모전을 연다”며 “버겐카운티에 사는 7~12학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글 부분은 시나 에세이 등 형식에 관계없이 위안부 이슈를 주제로 한 작품이면 된다. 미술 부분 역시 위안부 이슈를 주제로 하는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각 부문별 1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달러의 상금과 상장, 2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50달러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공모전 출품 마감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작품은 이메일(youthcouncilfl@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youthcouncilfortle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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