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미나리’온라인 특별 상영회 개최
2021-02-19 (금) 07:58:51
▶ 26~27일 이틀간 선착순 200명 19일 오전 10시부터 예약 접수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오는 26~27일까지 양일간 ‘골든 글로브-최우수 외국어영화상 부문’ 후보 영화 ‘미나리’ 온라인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되는 이번 특별 상영회는 배급사인 A24 필름(A24 Films)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관람을 지원할 예정이며 뉴욕한국문화원 웹사이트(www.koreanculture.org)를 통해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약을 받는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미나리’는 한인 정이삭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인 할리웃 배우 스티븐 연과 현재까지 여우조연상 22관왕 기록을 세운 한국배우 윤여정 등이 출연한다.
영화 ‘미나리’는 현재까지 ‘제36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미국 극영화) 및 관객상을 비롯해 ‘제92회 미국비평가협회상’, ‘제46회 LA비평가협회상’, ‘제41회 보스턴비평가협회상’, ‘제19회 워싱턴비평가협회상’, ‘덴버영화제’, ‘제14회 미국 여성영화기자협회’ 등에서 각본상·작품상·여우조연상·아역배우상 및 음악상 등 수상으로 65관왕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신청방법은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 (www.koreanculture.org)에 접속한 후 원하는 날짜를 클릭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자에 한해 영화 관람을 위한 정보가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