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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FL, 포트리 타운 응급요원들에 얼굴 가리개 400개 기부
2020-12-22 (화) 08: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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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CFL]
뉴저지 포트리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유스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가 지난 19일 포트리 타운정부 응급요원들에게 얼굴 가리개 400개를 기부했다. YCFL 학생들은 지난 4월에도 응급요원들에게 마스크와 소독제를 기부한 바 있다. 이날 YCFL 학생들이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과 포트리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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