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프레스 시에 새로운 공원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 1일 렉싱튼 드라이브와 세리토스 애비뉴 코너 9에이커의 부지에 새로운 공원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이 공원은 내년 가을경 완공될 예정이다.
경마장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올레드 회사가 기부한 부지에 들어서는 이 공원은 1,320만달러 예산으로 야간 조명 시설을 갖춘 다목적용 필드, 농구장, 발리볼, 피클볼을 할 수 있는 다목적용 필드, 피크닉 에어리어, 화장실, 오피스 등이 갖추어 진다.
이 새로운 공원은 22에이커의 오크놀 팍과 14에이커의 아놀드 팍에 이어서 사이프레스 시에서는 3번째로 큰 공원이다. 랍 존슨 시장은 “모든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원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좋다”라고 말했다.
랍 존슨 시장은 또 “내년 가을 완공되는 이 새로운 공원이 너무나 기다려진다”라며 “이 공원은 우리 커뮤니티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프레스 시는 지난 7월 이 새로운 공원 디자인에 대해 시의회에서 최종 승인에 앞서 22 차례의 공청회를 거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