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목사회, 사랑나눔운동 전개
2020-11-20 (금) 08:11:11
이지훈 기자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의철 목사)가 어려운 목회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운동을 전개한다.
회장 이의철 목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장기화됨에 따라 목사회는 이번 회기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를 돕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며 “팬데믹으로 고통받고 있는 목회자, 질병으로 고통받는 목회자, 은퇴 목회자, 최근에 교회를 개척한 후에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는 목회자, 미자립교회 목회자 등을 지원 대상으로 두고 모금 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회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운동 후원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 또는 교회는 (payable to: KACAN) P.O.Box 765, Ridgefield, NJ 07657로 후원금을 보내면 된다.
문의 201-919-2865(총무 김주동 목사)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