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죽느냐, 사느냐’ 생사 건 90분… 마지막 대선 토론

2020-10-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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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바이든 ‘충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선을 12일 앞두고 22일 마지막 TV토론에서 각종 현안을 놓고 격돌했다. 선거전 마지막 맞장 토론을 벌인 두 후보는 코로나19 대응 문제부터 거세게 충돌했고, 인종문제, 기후변화, 국가안보, 리더십 등 주제를 놓고 90분간 물러설 수 없는 토론 대결을 벌였다. 트럼프(왼쪽)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가 뜨거운 설전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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