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신청 수수료 종전대로 부에나팍 코리안 복지센터
2020-10-02 (금) 12:00:00
부에나팍 코리안 복지센터(디렉터 김광호)는 연방이민국이 2일부터 시행하려던 시민권 신청 요금 인상과 수수료 면제 폐지(I912) 방안을 연방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전과 같이 시민권 신청비는 725달러이며, I912, I914 모두 접수 가능해졌다. 김광호 디렉터는 “이 방안을 연방 이민국에서 항소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종전과 같은 수수료로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코리안 복지센터 (714) 44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