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칼 러너스 클럽’ 창단…랄프스 공원에서 연습

2020-10-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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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소칼 러너스 클럽’(회장 김광옥)이 최근 창단됐다. 이 마라톤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전 6-8시까지 부에나팍 랄프스 공원(8800 Rosecrans Ave Buena Park)에서 연습하고 있다.

이 클럽은 주중에는 세리토스 공원, 월넛, 다이아 몬드바, 브레아, 풀러톤 팍스 주니어 중학교 등 5개 지역에서 훈련하고 있다. 김광옥 회장은 이지러너스 마라튼 클럽에 오랫동안 몸담아 오다가 이번에 새로 마라톤 클럽을 창립했다, 연락 김 혜선 코치 (714) 615-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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