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구비 1,000만달러 유용혐의… 전 UCSD 의대 교수 제소

2020-09-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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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평의회는 지난 주 전 UCSD 의대 교수인 케빈 머피 박사를 실험적 뇌 치료연구 목적의 기부금 1,000만달러에 대한 사기, 은닉, 유용혐의로 제소했다. 머피는 UC의 제소 다음날 명예훼손 등 이유로 맞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내부고발자 보복을 주장하며 그의 연구노력을 방해하고 이에 관한 불만을 표출한 것에 대한 처벌을 한 책임으로 그의 전 보스를 포함한 대학 고위직을 거명했다.

머피는 2005년부터 UCSD 방사선의학 및 응용과학부 교수 및 연구소 부소장을 역임했으며 저명한 암치료 전문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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