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서 강도 영화 촬영, 실제 상황으로 오인 신고

2020-09-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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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다세대 주택에서 스키 마스크를 쓴 범인들이 강도 행각을 벌이는 영화 촬영을 실제 상황으로 오인한 주민들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27일 저녁 9시 30분경 200 블락 이스트 오렌지페어 몰에서 영화 촬영이 진행된 것을 강도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착각한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풀러튼 경찰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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