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은행 샌디에고지점 SBA론 전문 매니저 영입

2020-08-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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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샌디에고지점 SBA론 전문 매니저 영입
한미은행 샌디에고지점(지점장 김주성)은 SBA론 전문매니저로 니자르 다도우(Nizar Dahdouh·사진)를 영입했다. 김주성 지점장은 “니자르 다도우 신임 마케팅 매니저의 영입으로 중동커뮤니티에 대한 SBA론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몇 년간 샌디에고에는 중동계 이민자들이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다도우 신임 SBA론 매니저는 보스턴대학 졸업 후 금융계에서만 20여 년간 일해 왔으며 퍼시픽 커머스 은행의 부행장을 역임하는 등 특히 커뮤니티 은행에서 근무한 경험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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