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장 후보, 총 913표 획득 낙선 확정
2020-08-03 (월) 08:25:15
서한서 기자
▶ 팰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 재검표
▶ 이전 득표보다 6표 더 잃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 재검표 결과 스테파니 장 후보의 낙선이 확정됐다.
장 후보가 주법원에 요청해 지난달 31일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가 실시한 재검표 결과 장 후보는 총 913표를 획득, 3위로 낙선이 확정됐다.
선관위에 따르면 재검표 결과 박재관 후보와 신디 페레라 후보가 각각 1,151표와 968표를 획득해 1위와 2위로 당선이 확정됐다.
특히 2위 페레라 후보는 재검표 결과 이전 개표결과보다 10표를 더 획득한 것으로 나온 반면, 장 후보는 6표를 잃어 두 후보간 격차는 55표 차이로 벌어졌다.
버겐카운티 선관위는 재검표 결과를 지난달 31일 주법원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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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