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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 뉴욕나눔의집 방문 삼계탕 대접
2020-07-24 (금) 09: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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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담임목사 벤자민 오)는 20일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을 방문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교회 뉴욕 스몰그룹팀(팀장 양은실 집사)이 나눔의집을 방문해 한인 노숙자 20여명에게 식사 봉사를 했으며 생일을 맞이한 노숙자들을 위한 축하 행사도 함께 열었다.
[사진제공=뉴욕나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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