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시립 수영장 오늘부터 재개장

2020-07-24 (금) 08:13:1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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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곳 개장후 8월1일 2단계 개장

뉴욕시의 야외 시립 수영장이 24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장에 들어간다.
이날부터 우선적으로 개장하는 수영장은 브롱스 멀러리 수영장과 브루클린 선셋과 코시키우슈코, 맨하탄 바그너, 퀸즈 리버티와 피셔, 스태튼아일랜드 토튼빌과 리용 수영장 등 8곳이다.

오는 8월1일부터는 브롱스 크로토나와 해펜, 브루클린 베치 헤드, 맨하탄 해밀턴 피시·마커스 가비·재키 로빈슨, 퀸즈 아스토리아 등의 야외 수영장이 재개장될 예정이다.
수영장은 오전 11시~오후 3시, 오후 4시~오후 7시까지 매일 이용이 가능하다.

수영장 이용시에는 물속에 있지 않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되고, 물 밖이나 안에서도 6피트의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지켜야 한다. 또한 한 그룹당 10명 이하로 인원도 제한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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