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의 야외 시립 수영장이 24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장에 들어간다.
이날부터 우선적으로 개장하는 수영장은 브롱스 멀러리 수영장과 브루클린 선셋과 코시키우슈코, 맨하탄 바그너, 퀸즈 리버티와 피셔, 스태튼아일랜드 토튼빌과 리용 수영장 등 8곳이다.
오는 8월1일부터는 브롱스 크로토나와 해펜, 브루클린 베치 헤드, 맨하탄 해밀턴 피시·마커스 가비·재키 로빈슨, 퀸즈 아스토리아 등의 야외 수영장이 재개장될 예정이다.
수영장은 오전 11시~오후 3시, 오후 4시~오후 7시까지 매일 이용이 가능하다.
수영장 이용시에는 물속에 있지 않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되고, 물 밖이나 안에서도 6피트의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지켜야 한다. 또한 한 그룹당 10명 이하로 인원도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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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