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팔로마한인교회 창립 25주년 행사

2020-07-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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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수피해 본당 복구 마무리

팔로마한인교회 창립 25주년 행사

팔로마한인교회 서명성 담임목사가 25주년 기념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지난 12일 팔로마한인교회(담임 서명성 목사)는 창립 25주년 기념주일을 가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별도의 특별행사 없이 50여명의 교우들이 모인 가운데 드린 예배에서 서 목사는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바친다”고 축복한 후 그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발전에 앞장서 온 성도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윤숙경 권사는 피아노 트리오 리더로서 감사특송 찬양을 이끌었다.

또한 작년 폭우로 입은 본당 침수 피해에 대한 16개월간의 공사도 때 맞춰 마무리돼 기쁨이 더했다. 이 공사를 위해 코디네이터로 섬긴 엄연옥 집사의 남편 알렉 알레산드라에게는 감사패가 증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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