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기념일 연휴 해안에 인파

2020-07-08 (수) 12:00:00 이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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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연휴 해안에 인파
지난달 취해진 경제활동 완화 조치 후 첫 국경일인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샌디에고 해안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지역 매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샌디에고를 제외한 캘리포니아 해변의 폐쇄로 LA와 오렌지 카운티등 다른 카운티에서 몰려 온 피서 인파가 더해지면서 샌디에고 카운티 해안에는 주말내내 붐볐다고 보도했다. 관계당국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크스 착용 등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쳤음에도 호응은 낮았고 확진자는 크게 증가했다.

<이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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