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축제 취소

2020-06-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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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시는 남가주에서 유명한 연례 독립 기념일 불꽃놀이 페스티벌을 올해에는 취소 시킨다고 지난 26일 발표했다.

이 같은 조처는 가주 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인해서 대규모 집회를 금지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시측은 주민들이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독립 기념일을 즐겨 줄 것을 당부했다. 로컬 비 영리 폭죽 부스는 7월 1일 오픈한다.

시는 위험한 불법적인 불꽃놀이를 금지 시키고 있다. 주민들은 위험한 불꽃놀이에 대해서 풀러튼 시 (714) 738-6716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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