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뉴저지 밀알선교단에 3,000달러 기금 전달

2020-06-25 (목) 09: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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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저지 밀알선교단에 3,000달러 기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24일 뉴저지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 목사)에 기금 3,000달러와 마스크 300장을 전달했다.
기금은 밀알선교단에 소속된 서류미비 한인장애인 3명에게 각각 500달러씩 전달되며, 나머지 1,500달러는 식품 구입비로 사용된다.
왼쪽부터 강원호 단장 부부, 변종덕 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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