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일·바디 왁싱 등 재개, 미셀 스틸 위원장 발표

2020-06-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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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장은 19일부터 네일 살롱, 바디 왁싱, 문신 업소 등이 오픈할 수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미셀 스틸 위원장은 “가주에 있는 네일 살롱의 80%는 미국계 베트남인이 운영하고 있고 대다수가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해 있다”라며 “우리는 계속해서 많은 비즈니스를 오픈해왔는데 이 업주들만이 제외 되어왔다”라고 밝혔다.

미셀 스틸 위원장은 또 “19일부터 모든 네일 살롱이 마침대 오픈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라며 “이 네일 살롱 비즈니스가 빠른 시일내에 회복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주 정부는 헬스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네일 살롱, 바디 왁싱, 문신 업소 등을 오픈할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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