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흑인 용품 진열대만 잠가둔 월마트‘뭇매’
2020-06-12 (금) 08:30:31
크게
작게
월마트가 흑인들이 찾는 미용용품이 비치된 진열대만 잠가두는 관행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행이 인종차별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물품을 구매하려면 직원에게 유리문을 열어달라고 말해야 했다는 설명이다.
월마트는“미국 내 매장 4,700곳 중 12곳 정도가 이처럼 하고 있다”며 “전자제품, 자동차용품, 미용용품 등 일부 제품에는 추가적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고 해명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H마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 2026 회원의 밤
뉴욕 국제오토쇼서 기아 2027 올뉴 셀토스 첫 공개
‘대호모피’ 뉴욕·뉴저지 시즌 마감 세일
크레딧 체크없이 빠르고 간편한 비즈니스 펀딩
사막 장미·바이오 기술 융합 ‘피부 재생 솔루션’ 제시
많이 본 기사
북 장사정포 요격체 ‘한국형 아이언돔’ 속도
미, 이란 교량 공습 등 인프라 공격… 이란은 미 테크기업 첫 공격
“민주주의 회복·사회적 통합 ‘헌재의 숙제’ 풀려면 멀었다”
“탄핵 광장, 함께라서 바꿀 수 있었다”
한·프랑스 “호르무즈 공동대응·원자력 협력”
전지현, 佛 마크롱 대통령 아내와 투샷 포착..청와대 만찬 참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