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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최초 한인여성경관 나탈리아 김 취임선서
2020-06-10 (수) 08: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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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최초의 한인여성 경찰로 임명된 나탈리아 김씨가 9일 취임 선서를 했다. 이달부터 경찰업무를 시작하게 되는 김 신임경관은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 경관(오른쪽 두 번째부터)이 크리스 정 팰팍시장 주재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팰팍 타운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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