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정스이발관 정광수 사장

2020-06-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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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스이발관 정광수 사장
지난 2일 정스이발관의 정광수 사장(사진)이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지난 달 15일 뇌경색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아 왔으나 안타깝게도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운명했다.

1999년 가족과 함께 도미한 고인은 2001년부터 샌디에고 한인타운 유일의 이발관을 운영해 왔으며 유족으로는 미망인 서동년과 1남 등이 있다.

연락처 (858) 357-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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