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핼스장·수영장·캠프장 12일부터 영업재개

2020-06-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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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티 3단계 대부분 해제

지난 8일 샌디에고 카운티 정부는 일일(여름)캠프, 캠핑장, RV 주차장, 스포츠 낚시, 개인 보트 및 유사 실외 오락 영업을 즉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현재 폐쇄 중인 주요 영업장도 지난 주에 발표된 가주 가이드라인 지침을 따르면 오는 12일 재개장 할 수 있게 된다.

12일 재개 가능한 영업은 헬스장, 대부분의 수영장, 유흥주점, 와인농장, 카지노, 관광호텔, 단기 임대, 박물관, 전시관, 미술관, 동물원, 볼링장 같은 가족오락장소등이 포함된다.

나단 플리처 수퍼바이저는 “샌디에고 카운티는 팬데믹 둔화로 영업재개를 가속할 수 있게는 됐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공중보건 지침을 따르도록 요구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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