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식당 운영 지원 프로그램 시범운영
2020-05-29 (금) 08:20:22
이지훈 기자
▶ 낫소카운티, 차량통행 제한·야외공간 활용등
낫소카운티가 지역 식당들의 영업 지원을 위한 ‘오픈 스트릿’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낫소카운티가 28일 발표한 오픈 스트릿 프로그램은 각 타운정부가 타운 도심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해당 구역에 6피트 간격으로 테이블을 설치, 인근 식당들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 골자다.
로라 쿠란 낫소카운티장은 “각 지역의 야외 공간을 활용해 식당들의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이라며 “식당을 비롯해 소매업체들의 매장 밖 상품 픽업도 보다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낫소카운티는 선착순으로 1,000개 업체에 개인보호장비(PPE)를 배부하는 ‘부스트 낫소’ 프로그램도 함께 시범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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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