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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평통, 109·111경찰서에 마스크 기부
2020-05-11 (월) 07: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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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양호)는 8일 퀸즈 한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109경찰서와 111경찰서를 잇따라 방문해 각각 마스크 500개씩을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호 회장과 조나은 위원, 김도형 간사가 참여했다.
<사진제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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