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케리그마 남성중창단 무료 찬양 영상 배포

2020-05-04 (월) 08:10:3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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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에서 찬양사역을 하는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케리그마 남성중창단(단장 김요한)이 온라인 예배에 찬양 영상이 필요한 교회들을 대상으로 무료 찬양 영상을 배포한다.

중창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찬양대가 모이지 못하는 교회들을 보면서 이 교회들을 위해 단원들이 모여 기도하며 찬양 영상을 녹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온라인 공유 링크(shorturl.at/nDIJK)에는 ‘참 좋으신 주님’, ‘매일 스치는 사람들’, ‘고백’, ‘그의 빛 안에 살면’, ‘주 보혈 날 정결케 하고’ 등 7곡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영상이 필요한 교회들은 예배 영상에 넣어서 사용할 수 있다.

헬라어로 ‘선포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케리그마는 소식을 전한다는 의미로 지난 2011년 결성돼 뉴욕 한인 교계에서 지휘자,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천 음악가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문의 718-702-568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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