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고위험 시니어 음식 배달 서비스

2020-05-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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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정부 프로그램 하루 3번 식사 제공

오렌지카운티 정부는 코로나 19 위기 동안에 시니어들과 로컬 비즈니스를 서포트 하기위해서 ‘그레이트 플레이츠 딜리버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카운티 정부는 다수의 로컬 푸드 제공 업체들과 파트너로 65세이상과 60-64세사이로 코비드-19 고위험 주민이 건강하게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루에 3번 영양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미셀 스틸 수퍼바이저 위원장은 “이 프로그램은 오렌지카운티의 가장 약한 계층 중의 하나인 시니어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로컬 비즈니스가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라며 “코비드 19으로 인해서 영향을 받고 있는 커뮤니티에 상당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주민은 65세이상이거나 60-64세사이로 코비드-19 고 위험자로 ▲코로나-19 확진자 ▲코로나-19 환자와 접촉자 ▲반드시 혼자 살아야 하고 다른 프로그램을 수혜할 수 있는 성인 ▲현재 칼플레시, 밀즈 온 윌스와 같은 연방 주 정부 영양 보조 프로그램을 받지 않아야 하고 ▲음식을 스스로 준비하거나 얻을 수 없어냐 한다 등이어야 한다.

오는 10일까지 계속될 예정인 이 프로그램 이용을 원하는 시니어 또는 가입을 원하는 업체는 (714) 480-6450으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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