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강풍으로 고목 부러져 한인거주 주택 덮쳐
2020-05-01 (금) 08:22:57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시속 60마일에 이르는 강풍으로 인해 커다란 고목이 부러져 한인 거주 주택 및 차량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오후 2시 30분께 팰팍 힐사이드애비뉴 선상의 고목이 쓰러지면서 인근 주택 지붕 및 창문 등이 파손되고, 차량 2대가 손상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서한서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해외 한국학 활성화 전문가 펠로십 공모
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 피해자 돕기 알려
NYPD 청소년 야구대회 후원 한인 기금 모금
“재미한인 장학생 올해 88명 선발”
총격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뉴욕시 서민 주택 예술가에 우선 공급한다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어바인 골프장 소유 손 뗀다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문제 3번째로 ‘최악’
포토맥 클라이머스 아카데미, 세네카 락 암벽 등반
“비트 한 잔의 힘”… 심장 건강 지키는 ‘질산염 식품’ 주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