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뉴욕한인회에 5000달러 기부

2020-04-29 (수) 0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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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뉴욕한인회에 5000달러 기부
김영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5,000달러를 뉴욕한인회에 기부했다. 뉴욕한인회는 해당 기금을 21희망재단에 전달, 코로나19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서류미비 가정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김(오른쪽) 회장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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