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저지시티 5개 공원 조건부 재개장

2020-04-28 (화) 08:38:2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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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5개 공공 공원을 재개장했다.
저지시티 시정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지난달 폐쇄됐던 저지시티 내 공공 공원 5곳을 이날부터 조건부로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재개장하는 저지시티 공공 공원은 ▲오듀본 파크 ▲베리레인 파크 ▲이노스 존스 파크 ▲레오나드 고든 파크 ▲퍼싱 필드 등이다.

이들 공원에서는 걷기나 간단한 운동 등이 허용되지만, 단체 활동은 여전히 금지된다. 또 화장실과 실내 시설 등 역시 일반인 출입이 계속 통제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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