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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욕한인네일협회 김용선 회장 5,000달러
2020-04-21 (화) 10: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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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오른쪽) 전 뉴욕한인네일협회장이 21희망재단의 ‘코로나 희망 캠페인’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네일업계에 종사하는 한인분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어려운 한인분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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