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에스더하 재단, ‘정신건강 응급처치’교육
2020-03-02 (월) 07:47:10
크게
작게
<사진제공=에스더하 재단>
한인사회 정신건강 문제를 돕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 에스더하 재단이 지난달 29일 퀸즈 베이사이드의 재단 사무실에서 ‘정신건강 응급처치’ 8시간 교육을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재단의 현미숙 박사가 강사로 나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뉴욕시보건국의 교육 이수증이 수여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해외 한국학 활성화 전문가 펠로십 공모
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 피해자 돕기 알려
NYPD 청소년 야구대회 후원 한인 기금 모금
“재미한인 장학생 올해 88명 선발”
총격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뉴욕시 서민 주택 예술가에 우선 공급한다
많이 본 기사
북중러에 이란전 ‘대박’… “미군 실시간 평가·맞춤형 대비 기회”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이민 신청자 ‘FBI 신원조회’ 전면 강화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호르무즈 선박 안전 통항 필요”
S&P500 애플 호실적에 연일최고치…나스닥 25,000 첫 돌파
현대차·기아, 4월 美판매 감소…하이브리드차는 ‘역대 최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