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기독교전도회 연합회, 신년 시무 예배·하례식

OC 기독교전도회 연합회는 지난 26일 한인회관에서 신년 시무 예배 및 하례식을 가졌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기독교전도회 연합회(회장 민 김)는 지난 26일 오후 4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인회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0주년 신년 시무 예배 및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민 김 회장은 “OC기독교전도회 연합회가 올해로서 40주년을 맞이했다”라며 “더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세계 곳곳에서 사역하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기억하며 작은 손길로 최선을 다해 섬기고 기도로 응원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윤우경 이사장은 “40년 전 각 교회 남녀전도회의 연합체로 세워진 OC 기독교전도회 연합회의 새로운 40년을 향한 첫 걸음이 되는 2020년은 그 초석이 될 것”이라며 “40년 기념 책자도 준비해야 하고 앞으로 화장단과 더불어 더욱 부지런히 섬기는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달리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OC 기독교전도회 연합회는 노정도, 양문국, 주도진, 신영세, 양금호, 전 홍, 남상국, 김근수, 엄재선, 민 김, 신용, 권정자, 이진숙, 신동직, 송정원, 심염숙 씨 등에게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