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효사랑 선교회 신년 시무식
2020-01-09 (목) 12:00:00
크게
작게
성경적 효를 통해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정체성 찾기와 성경대로 살기 운동을 하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회장 김영찬 목사)는 지난 3일 부에나팍 소재 사무실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김영찬 목사(오른쪽 7번째)와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강석희 시의원 후보 오는 25일 후원 행사
극지 탐험가 최종열씨 초청 강연회
“한인 후보 당선 기대해요”
플레센티아 도서관 무료 요가 강좌
청소년 의류 교환 행사 풀러튼 공공 도서관
“항상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 했어요”
많이 본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조건 2029년 1분기까지 달성 목표”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이란 협상단장 “해상봉쇄로 휴전 무의미…호르무즈 재개방 불가”
트럼프 “이란 여성 시위자 8명 처형 취소…내 요구 존중에 감사”
항소법원, 텍사스 교실 ‘십계명 게시’ 허용…시민단체 반발
오바마의 이란핵합의 걷어차더니…닮은꼴 딜레마 직면한 트럼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