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기독교 교회 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 박상목 목사 취임

OC기독교 교회 협의회 제29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교회 협의회(회장 박상목 목사)는 지난 6일 오후 5시 애나하임 미주비전 교회에서 제29대 교회 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박상목 회장(가주 주님의 교회)은 “금년에는 오렌지카운티 여러 한인 단체들과 진솔한 소통으로 봉사할 것”이라며 “한인 교회들과는 협력함으로 사랑을 나누며 목회자들과는 기도로 교제하며 이민 사회를 섬기는 중요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우 신임 이사장은 “적극적인 후원 기도와 협조로 이전보다 더 교회와 지역 단체 연합 사역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일취월장 성숙하고 아름답고 복된 해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드린다”라고 말했다.
OC 교회 협의회는 공로패를 박상목 신임 회장, 이 서 이임 회장(미주 비전 교회), 민승기 이임 이사장(갈보리 새생명 교회), 김영수 이임 후원 이사(은혜한인교회), 정정건 장로(은혜한인교회), 이지락 장로(미주 비전교회)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 협의회는 또 추대 증서를 민승기 목사, 김영수 장로, 정정건 장로, 이지락 장로, 류진향 장로, 정명제 장로, 문현봉 목사(OC 목사회 증경 회장) 등에게 증정했다.
한편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이 특송을 선사한 이날 행사에서는 고인호 목사(전 PCA 한인교회 삼임총무)가 ‘하나임이 이민 교회에 두신 뜻’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