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음] 아리랑 축제재단 박선경 사무장

2020-01-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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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축제재단’ 사무장으로 근무해온 박선경(서니 박) 씨가 지난 3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장례식은 오는 10일(금) 오전 10시 다우니 가주 장의사(9830 Lakewood Blvd, Downey)에서 조영제 목사(풀러튼 영락교회 원로 목사) 집례로 열린다. 연락 (714) 831-7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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