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실가스 감축목표 2년 당겨 달성

2020-01-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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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온실가스배출 목표가 2년 앞당겨졌다.

샌디에고 시 정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온실가스배출량은 2016~17년에 비해 66% 감소했다. 당초 시 정부는 2020년도까지 온실가스배출량을 2015년 기준으로 절반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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