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 최저임금 새해 13달러로 인상

2020-01-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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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의 최저 임금이 12달러에서 13달러로 인상된다. 샌디에고 시 관할에 속해 있는 업주들은 2020년이 시작되는 지난 1일부터 주당 2시간 이상 일하는 직원의 급여 인상을 적용,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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