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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평화를… 뉴욕·뉴저지 일원 교계 성탄예배
2019-12-26 (목) 07:23:5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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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성탄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 교회와 성당들이 일제히 성탄예배와 미사를 열고 예수탄생을 축하했다. 플러싱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의 예루살렘 성가대와 오케스트라가 아기예수 탄생을 찬양하며 온 세상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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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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