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지난 23일 송년회를 겸한 지원금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지난 23일 오전 한인회관에서 한인과 베트남 단체들과 차세대 학생들에게 지원금, 장학금을 전달한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한인회는 OC 한미노인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서남부지회, 오렌지 글사랑 모임, 딜리버러스 앙상블, 남가주 베트남계 연맹(VAFSC) 등 5개 단체에 각 500달러씩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금삼재단(이사장 김주덕)은 허제혁, 네이선 정 등 2명의 한인 학생과 베트남계인 크리스텔트랜, 자스민보다넬, 투안-티엔 팬 등 총 5명의 장학생들에게 1인당 500달러씩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투-하 누엔 가든그로브 시의원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미셸 박 스틸 OC 수퍼바이저는 허상길 보좌관을 통해 한인회 이사진,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 단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종대 한인 회장은 민승기 목사, 오위영 샛별선교합창단 지휘자, 줄리 김 아리랑합창단 지휘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OC 단체장 7일 합동 시무식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내달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OC 단체장 합동 시무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