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인상 부총영사 ‘독일 통일’ 강연회

2019-12-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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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

황인상 부총영사 ‘독일 통일’ 강연회

황인상 부총영사(앞줄 오른쪽 2번째)의‘독일 통일’ 강연회에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회장 오득재)는 지난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가든그로브 코리아타운 평통 사무실에서 ‘제 19기 통일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에는 황인상 부총영사가 참석해 ‘독일 통일의 역사와 교훈’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내년에는 ▲안태영 박사: 제5강(2020.1.2.)-미국의 세계 전략과 트럼프 정부의 대 한반도 정책 제6강(2020.1.16.)-공공 외교와 민주 평통, 미주 한인의 역할 ▲차흥주 박사: 제7강(2020, 1, 30)-북한 경제와 사회(파트 1), 제8강(2020, 2, 13)-북한 경제와 사회(파트 2) 등이 실시된다.

또 ▲김준선 씨는 제9강(2020, 2. 27)-남북한 통일 방안 비교 ▲안태영 박사: 제10강(2020.3.12.)-남북한 통일 정책론 제11강(2020.3.26.)-문재인 정부에 대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황인상 부총영사: ▲제12강(2020.4.9.)-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우리의 역할 등이 열린다. (714) 537-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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