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대학생 3명에 장학금 멘토 23, 1인당 1,000달러
2019-12-24 (화) 12:00:00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비 영리 한인 단체 ‘멘토 23’(회장 오득재)는 오는 27일(금) 저녁 6시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시스사 컨퍼런스 룸(1962 W. Corporate Way)에서 송년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
차흥주, 김재석, 지니 안, 주광옥, 정영동 씨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장학 위원회는 고교 12학년에서 대학생 3명을 선발해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선발된 장학생은 부모와 함께 참석해 수상 소감을 듣는 자리도 마련한다. ‘멘토 23’는 또 지정 장학생 5명을 선정해 1인당 500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장학금 선발의 에세이 주제는 ‘관계의 갈등에서 나만의 소통 방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