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리폼 사용금지 조례 SD시, 당분간 시행 중단

2019-12-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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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가 스티리폼 제품 사용 금지에 대한 조례 시행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캘리포니아식당협회(CA Restaurant Association)가 스티로폼 용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제재부터 가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샌디에고 시정부는 스티로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조만간 착수할 예정으로 관련 연구는 약 1년 정도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카운티 도시 중 스티리폼 금지가 적용되고 있는 곳인 엔시니타스, 솔로나 비치, 델마, 임페리얼 비치 등 4개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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