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대륙 독립운동’ 사진전 한국 국회 회관 26일 개막
2019-12-21 (토) 12:00:00

오는 26일부터 한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리는 ‘무궁화의 꿈, 북미대륙에서 피어난 한인독립운동’ 사진전을 알리는 포스터.
YTV AMERICA(대표 김관호) 다큐제작팀이 제작한 ‘북미대륙에서 피어난 한인독립운동’ 사진전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대한민국 국회의원 회관 2층 전시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노웅래 위원장과 이종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YTV AMERICA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사진전에는 북미대륙 한인독립운동 유적지 114곳 전체 사진 모음과 유적지 위치를 표시한 북미지역 지도 등 미국과 멕시코에 현존하는 한인 독립운동 유적지 중 대표적인 60곳이 사진으로 전시된다.
공식 행사 명칭은 ‘무궁화의 꿈: 북미대륙에서 피어난 한인 독립운동’ 사진전으로 오는 26일 오후 2시 개막식이 열리며 문희상 국회의장, 이종걸 의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서석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광복회 김원웅 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