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서울 ‘트로트 차차차’ 결승…충북 특산품 판매
부에나팍에 있는 ‘더 소스’ 몰은 충청북도와 류 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를 내일부터 개최한다.
오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 동안 이 샤핑몰 1층 야외 공연장을 중심으로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는 충청북도에서 직접 가져온 농산물 판매 코너를 비롯해 30개의 각종 부스들이 오픈할 예정이다. 무대위에서는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특히 이 페스티벌이 개막하는 내늘(20일) 오후 5시에는 라디오 서울(AM 1650)과 한국 TV가 주최하는 노래자랑 ‘트로트 차차차’ 결승전이 열린다. 이어 오는 21일(토) 오후 5시 라디오 서울의 주말 간판 프로그램 ‘사는 재미’의 특집 공개 방송이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요 공연과 부스는 다음과 같다. 공연은 ▲20일(금)-오후 4시 줌바, 오후 5시 7시 30분 라디오 서울 차차차 ▲21일(토)-오후 5시 라디오 서울 주말 프로그램 ‘사는 재미’ 특집 방송, 오후 6시 케이팝 믹스 ▲22일(일)-오후 3시 피아노 연주, 오후 5시 30분 피아노, 오후 6시 케이팝 믹스 등이다.
주요 부스는 아가방, 멜로디, 엘림, 하이콜, 피아노, 마리아, 충북,KW BOW IMPEX, OTA, 쿠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