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 스틸 “연방의원 당선으로 보답”
2019-12-19 (목) 12:00:00

미셸 박 스틸 후보(왼쪽에서 10번째)와 지지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부에나팍 더 소스 몰을 운영하는 ‘MD 프로퍼티’와 데이빗 김 박사(산부인과 전문의)는 지난 16일 오후 연방하원 48지구에 출마한 미셸 박 스틸 OC수퍼바이저를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소스 몰내 멕시칸 레스토랑 라 후아스테카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미셸 박 스틸 후보는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기금모금 행사에 참가해준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데이빗 김 박사는 “토렌스 하이에 재학할 당시에는 아시안이라고는 일본계와 2명 밖에 없었다”라며 “연방하원의원 후보에 나간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가 자랑스럽다”라고 말하고 반드시 당선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는 이번 기금모금 행사를 통해서 1만 2,000달러를 모금했다. 이 날 행사에는 부에나팍 시 프레드 스미스 시의원, 제임스 밴더풀 시매니저 등을 비롯한 인사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