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어머니봉사회, 신학생 6명 장학금

2019-12-18 (수) 12:00:00
크게 작게

▶ 박수엽 신임회장 선출

세리토스 어머니봉사회, 신학생 6명 장학금

세리토스 어머니 봉사회가 장학금 전달식 및 총회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세리토스 어머니 봉사회(회장 황진자)는 지난 16일 오전 11시30분 부에나팍 갈보리 선교교회에서 신학생 장학금 전달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봉사회는 하웅 선교사(풀러신학교 박사 과정), 김다솔(그레이스 미션 대학 M.Div 과정), 정요한(바이올라 대학), 유순진(베데스다 순복음 신학교), 에스더 심(바이올라 대학교), 이은정 학생(탈봇 신학대학원) 등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박수엽 씨를 선출했으며, 회계는 비비안 이 씨가 맡게 되었다.


한편 지난 2004년 창립된 이 봉사 단체는 LA노숙자, 장애자, 멕시코 선교 등을 하고 있고 지난 15년동안 매년 12학년 학생 20명을 선발해 장학금으로 전달해오고 있다. 이 단체는 매년 연말에는 ABC 통합교육구에서 선정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기금은 20여 명의 회원들이 매달 회비, 식품바자회, 가라지세일 등으로 충당하고 있다.

문의 (714) 757-187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