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경찰, 새해까지 음주운전 집중단속

2019-1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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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국은 16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 이 경찰국은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그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음주 운전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 장소는 오는 19일 발표할 예정이다.

음주단속 경찰관들은 이곳에서 음주 운전자를 가려내 추가로 음주 측정을 하고 음주 운전자를 다른 지역으로 안내하게 된다. 어바인 경찰국은 음주 체크포인트가 음주 또는 약물복용 운전을 줄이고며 음주운전의 위험성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토교통안전국은 ‘음주운전 단속은 치명적인 음주 사고를 2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음주운전이나 약물복용 운전으로 적발 때 징역형, 벌금, 수수료를 내야 하고 음주운전 클래스 등을 수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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