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주택 매매가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서 6%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주택 트렌드를 리서치하는 코어로직사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0월 한달동안 주택 매매 건수는 3,061개로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서 6% 증가했다. 중간가격도 72만 5,000달러로 한해동안 0.7% 소폭 올랐다.
기존 단독 주택은 10월 한달동안 1,881채 매매되어 한해전에 비해서 12.1% 뛰었으며, 중간가는 53만달러로 1년사이 0.7% 상승했다. 기존 콘도는 820채 매매되어 12개월동안 2.5% 늘어났다. 중간 가격은 68만 2,500달러로 한해동안 1.9% 하락했다.
신규 주택은 360채 매매되어 한해전에 비해서 12% 하락했으며, 중간가는 108만 3,000달러로 0.5% 상승했다.
한편 남가주에서 LA카운티는 이 기간동안에 6,744건 매매되어 5.6% 상승했고 중간 가격은 62만달러로 4.2% 뛰었다. 리버사이드는 3,650채 매매 되어 11.4%상승, 중간가는 39만 5,000달러로 3.9% 올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는 2,816채 매매되어 8.1%, 중간가는 35만달러로 5.2% 뛰었다. 샌디에고 카운티는 3,485채 매매되어 10% 상승, 중간가는 57만 3,500달러로 2,6%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