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결혼을 축하합니다] 권양명 법인장의 장녀

2019-12-04 (수) 12:00:00
크게 작게
인스디스플레이이 권양명 법인장 장녀 권아름 양이 오는 28일 서울 명동성장 파밀리아 채플에서 지진해 씨의 차남 기환씨와 화촉을 밝힌다.

연락처: (619)797-000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